그냥.

내리는 빗줄기.

간만에 땜빵 포스팅입니다.
뭐...특별히 할말도 없고 그냥 그래서 일단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일하다 쉬는 시간에 비상계단쪽 창문을 열고 찍은 사진.

일단은 잘 살아있습니다.^^
요번 주말에는 이것저것 일이 곂칠것 같은데...
때문에 간단하게 정리될지도 모르겠네요.

내일 모레면 벌써 2008년 7월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게 되는군요.
모두들 한달의 마무리 잘 하시길 빕니다.

그럼.

by Shirou君 | 2008/07/24 20:30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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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8/07/24 23:37
주말란게 있는거냐? orz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7/26 20:06
셀키네스님 : 있긴...있어...있다고...
...그렇다고 믿고 싶구나...OTL

사실 나도 '다음달엔 토욜날도 출근해줄수 없겠나?' 라는 소릴 들었다는.[...]
Commented by LuCia at 2008/07/25 01:07
뛰어내리면 좀 아프겠는데?
이 놈의 비때문에 되는게 없다 퉷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7/26 20:07
LuCia님 : 4층 높이니까...왠만하면 죽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괜히 비 탓으로 돌리지 마시고 평소대로 즐겁게 노시길.^^
Commented by slyly at 2008/07/25 01:30
드뎌 8월이 옵니다.
조금만 참으면 여름도 가고 가을이 오는군하~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7/26 20:08
slyly님 : 지금도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이 머릿속에 떠오르네요.^^
더운 여름이여~ 얼른 가라~[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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