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9일
Shirou君의 요정일지 : 1일차.
무려 월요일 아침부터 늦잠으로 시작했네요...
덕분에 늦은 아침을 먹고 가볍게 방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친김에 컴퓨터 내부 청소도 하고 말이지요.
목표는 그래픽 카드 쿨러 청소와 서멀 그리스 다시 바르기.
...였는데 어쩌다보니 시퓨쪽도 손대버렸다는...
재밌는건 1년전에 구입한 프레스캇용 쿨러가 성능이 떨어진 듯 싶은지 70도를 육박하더군요.
그래서 4년전에 처음 썼던 노스우드용 쿨러를 꺼내서 달았더니 37도를 유지하네요.[...]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래픽 카드쪽은 50도에 육박하던 온도가 45도로 유지됬습니다.
뭐...고작해서 5도 정도지만 저로선 만족한다랄까요.^^
덤으로 하드 앞쪽에 돌던 120MM 쿨링팬 하나를 껐더니 소음이 확 줄었다는건 또 다른 이야기.
조만간 업그레이드 할 녀석이 이게 왠 삽질이냐고 하시면 할말이 없지요.[!]
에잇, 그럼 좀 어때요![야]
내일은 약 1년 전에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무 동력기[관련 포스트]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럼!
덕분에 늦은 아침을 먹고 가볍게 방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친김에 컴퓨터 내부 청소도 하고 말이지요.
목표는 그래픽 카드 쿨러 청소와 서멀 그리스 다시 바르기.
...였는데 어쩌다보니 시퓨쪽도 손대버렸다는...
재밌는건 1년전에 구입한 프레스캇용 쿨러가 성능이 떨어진 듯 싶은지 70도를 육박하더군요.
그래서 4년전에 처음 썼던 노스우드용 쿨러를 꺼내서 달았더니 37도를 유지하네요.[...]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래픽 카드쪽은 50도에 육박하던 온도가 45도로 유지됬습니다.
뭐...고작해서 5도 정도지만 저로선 만족한다랄까요.^^
덤으로 하드 앞쪽에 돌던 120MM 쿨링팬 하나를 껐더니 소음이 확 줄었다는건 또 다른 이야기.
조만간 업그레이드 할 녀석이 이게 왠 삽질이냐고 하시면 할말이 없지요.[!]
에잇, 그럼 좀 어때요![야]
내일은 약 1년 전에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무 동력기[관련 포스트]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럼!
# by | 2008/05/19 16:34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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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어디까지나 기준이 제 자신이다보니 이렇게 되었지만요.
.. 순간 술집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름 '하우스 키핑' 이라는 일상을 구상하다 떠오른 제목입니다.^^
늦잠은 뭐 항상 자는거라 안부럽다만...
요정이라는건 초큼 부럽..
열심히 일하고 돈 버는 편이 나아.^^
and you know what?
i'm a really house-keeper.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