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신샷.
매끈하게 쭉 빠진 바디에 검정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군요.
굿스마일 제품이라 그런지 도색도 부품 조형도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뒷태도 한장.
뭐랄까...당초 예정에는 치마의 클리어 파츠가 좀 더 짙었는데...
이건 '
너무도 클리어' 하게 나와서 조금 당황스럽더군요.[...]
상반신 한컷.
새삼 생각해보면 모자도 탈착이 가능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뭐...이 이상 바라는건 욕심이겠죠?^^
게임상에서도 구현되었던[?]
하의 드레스가 짧아진 버전.
드레스 탈착식이라 취향에 따라[!]
민망함 게이지가 증가될 듯 합니다.
볼때마다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어이]
다시 한번 얼굴을 정면으로 상반신 샷.
잘 보시면 알겠지만 눈동자 재현도 완벽한 수준입니다.
비바! 기술의 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