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왠지 우울한 오후.

마치 내 마음처럼...
주말이지만 우중충한 날씨로 집 안에서 뒹구르르.
그러다 마치 생각난듯 창 밖으로 조리개를 최대로 조이고 한장.
그리고 얼마 전부터 계획했던 건프라를 정리.
생각보다 버릴게 많아서 조금 당황.
하지만 조금도 시원해지지 않는 이유는 왜일까.
# by | 2008/05/04 17:33 | ENGAG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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