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겸해서 친구들과 수다 떨고 왔습니다.
1차는 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 홍합 짬뽕에 마파 두부밥, 탕수육으로, 2차는 찻집에서 허브티 한잔. 덕분에 요 몇일간 꿀꿀한 기분이 훨씬 나아졌습니다.^^
각자의 사는 이야기에서 꿈, 취미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었더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답니다. 이럴때 보면 저도 꽤나 수다쟁이라는걸 알게 된다랄까요.[웃음]
그럼,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고... 일찌감치 자러 가야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 by Shirou君 | 2008/04/02 22:39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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