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가 부서졌습니다.[...]

물론 집이 아니라, 알바하는 데서...
것도 퇴근 시간이 가까워서 다들 정리하고 있는데 그야말로 제대로 걸렸습니다.[...]

원래부터 약간 한쪽이 갈라져서 끄덕대긴 했는데 말 그대로 만화같이 제가 체중을 살짝 싣는 순간!
와자작.
.

...뭐, 인생...
겉으로는 평정을 가장했지만 얼마나 쪽팔렸는지 모르겠습니다;ㅅ;
뭣보다 저 그렇게 몸무게 안나간다고요...ㅠ.ㅠ

당분간 조용히 지내야겠습니다.
원래도 그랬지만...
더욱 더...OTL

by Shirou君 | 2008/03/20 18:00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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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3/20 18:41 #
넘어지면서 몸의 중요기관(남자라면 아시죠... ㅋㅋ)을 안다친걸 다행으로
여기시면 오히려 맘이 편해지실겁니다...
회전의자의 시트가 빠져 넘어지면서 *꼬에 파이프가 박힌 사건도 있더군요...
Commented by 제이君 at 2008/03/20 19:49 #
기물파손!!!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8/03/20 20:32 #
아니 의자가 대체 어땠길래;;
다치지는 않았어?
Commented by lastwaltz at 2008/03/20 20:58 #
저희 주유소는 등부분이 맛이간 의자가 있어서....
세차를 끝내고 편안하게 쉬려고 등을 기대는 순간 쿵.
....정말 별이 보이더군요;;;;

그나저나 몸은 괜찮으신지?
Commented by 香-향 at 2008/03/20 21:17 #
아니=_=네가 몸무게 나가봤자 얼마나 나간다고...[버럭버럭]
어처구니 없는 의자!!! 부실 의자닷!!!!+ㅁ+

넘어지면서 다친곳은 없는거지? 그럼 된겨..
쪽팔린건...으음...[먼산]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3/21 11:08 #
엑스탈님 : 상상만으로도 두렵습니다;;;

제이君님 : 제 죄는 제가 몰라요![야]

셀키네스님 : 그 회전식 의자 5갈래로 된 발 중심에 대각선으로 금이 가 있었던듯 해.
그게 여러번 충격[?]을 받다가 기어이 운명한거지.[...]
난 괜찮아~

lastwaltz님 : 저야 괜찮습니다요.^^;
근데 라스왈님이 더 걱정입니다;ㅅ;

향님 : 그러고 싶었지만 내심 쪽팔려서 혼자 막 우물쭈물...
다친데는 없3~
Commented by LuCia at 2008/03/21 14:55 #
00:00 털썩
00:01 꽈직!
00:02 우당탕당-- 데굴데굴
00:05 "적의 기습이다! 다들 엎드려!!!"

3초후 이 정막을 깨는건 님의 게그스러 한 마디

"한 번쯤 이러고 싶었어염 ㅈㅅㅇ. 다들 ㅅㄱㅇ"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8/03/21 15:35 #
안다쳤다니 다행이네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3/21 16:49 #
LuCia님 : 형 정도의 센스라면 어떤 난관도 무사히 클리어.^^

셀키네스님 : ㅇㅇ 걱정해줘서 고맙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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