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2008.03.15.나른한 주말의 일상.

일면부터 왜 쌩뚱맞은 매트릭스 네오 형님의 총알 피하기냐면...
요즘 집에서 잠깐잠깐 TV 틀었을때 가장 많이 나오는 작품이니까?
OCN 과 SuperAction 에서 번갈아가며 틀어주는 신공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요즘 집에서 잠깐잠깐 TV 틀었을때 가장 많이 나오는 작품이니까?
OCN 과 SuperAction 에서 번갈아가며 틀어주는 신공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나른한 주말의 시작,
집에서 TV보면서 뒹굴거리고 있는 절 보는 어머니의 한말씀.
'간만에 외식이라도 할까?'
네네, 분부 받들겠습니다.^^

많지도, 적지도 않고 딱 적당하고 맛은 깔끔.


기름기가 쫙 빠져서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옆에는 상큼한 소스.
아마도 식초+머스터드+레몬즙+겨자가 원료가 아닐까 싶은?


들깨가 잘 안받아서 얼마 먹진 못했지만 그 맛은 굿!
이건 고깃값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요리라는 점에서도 100점 먹고 들어갑니다.^^



바람은 제법 싸늘했지만 따뜻한 햇살이 봄을 맞이하고 있었고...

황사만 아니면 지금보다 더 맑고 깨끗할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더랍니다.

보자마자 바로 MF 로 변환, 무한대 초점으로 찰칵!
어디를 향해 날아가는걸까...?

그냥 그렇다구요.^^

곧 피어날 꽃들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옆에 세워진 난간이 아니라 천장을 지나는 거대한 케이블 더미입니다.
저 녹색선은 어떤 용도의 선일까?
다 올리고 나니 조리개 조인 사진마다 먼지의 흔적이...OTL
무상 서비스 기간도 얼마전[3/13] 끝나서 청소하려면 가격이 만만찮을텐데...
아니, 뭣보다 언제 갈지가 의문이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사진 생활 하시길!
뱀발 : 촬영은 PENTAX K100D + 35/2.
변환&보정은 BiblePro + PhotoWorks 로 작업하였습니다.
# by | 2008/03/16 17:09 | E/S/T Reconnaissance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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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저기가 상당히 외진 곳에 있어서 차가 아님 힘들다는 맹점이...;;;
-먹고싶은건 햄버거 밖에 없다만;;;-
하늘 사진보다가 와..하고 감탄을.
사진 느낌이 너무 좋네요^^
낮에 봤으면 아마 하늘한번 쳐다보러 나갔을 거 같아요^^
그러고보니...저도 마쿠도[!?] 감자튀김이 먹고 싶어지네요.^^
소행성님 : 좋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이제 봄이니까...멋진 하늘을 자주 보실수 있을겁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차가 없으면 좀 불편한 곳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