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라서(?) 해보는 ㄱ~ㅎ까지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 :: :: 까초니님의 이글루스에서 트랙백 ::
이걸로 오늘의 포스팅 거리 확보군요.^^ 순간순간 기억나는 녀석들만 일단 골라봤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ㄱ : 공각기동대 시리즈. 극장판에서 TV판까지 두루 섭렵한 작품.
ㄴ : 노다메 칸타빌레. 희대의 변태녀[!] 노다메와 그에 낚이는[?] 치아키의 음악 일대기.^^
ㄷ : D.Gray-Man. 만화책만 슬쩍 봤다가 애니까지 보게된 녀석...점점 재밌어지고 있어요.
ㄹ : 라제폰. 재미삼아 봤다가 그냥 끝까지 다이렉트로 봐버린 작품.
ㅁ : 마크로스 시리즈. 화려한 메카 액션과 현란한 미사일 궤적들...'카와모리 쇼지' 짱!
ㅂ : 바람의 검심. 한때 켄신같은 느낌의 사람이 되고 싶었다죠?^^;
ㅅ : 신세기 에반게리온. 이 세계[?]에 빠지게 된 원흉같은 녀석입니다.
ㅇ : X 시리즈. 클램프의 X The Stories 로, 제 닉네임의 출처가 바로 '시로우 카무이(神爲)' 였다는거.
ㅈ : 전투요정 유키카제. 뭐...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블로그 개설했을때 요걸 토대로 했었죠.^^
ㅊ :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성우겸 가수, 사카모토 마야의 데뷰작[맞나요?], 그리고 칸노 요코의 음악.
ㅋ : 카우보이 비밥. 제가 아는 애니중에 가장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ㅌ : 트리니티 블러드. 소설판으로도 봐야할텐데...언제쯤 구입할지가 의문이네요.[이미 완결은 됬습니다]
ㅍ : 풀 메탈 패닉 시리즈. 특히 개그와 눈물이 점철된[?] 후못후 시리즈는 꼭 보시라.^^
ㅎ : 허니와 클로버. 웃음과 눈물,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우리네 실제 이야기와 매우 근접해있는 작품입니다.
대충 적당히 골라보는걸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시간이 좀 걸리는군요.^^ 본것에 비해 막상 딱 떠오르지 않는 바람에 이것저것 뒤져봤고 말이죠.
아무튼 이걸로 오늘 포스팅도 완료했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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