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 들어오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그분' 과 만났습니다.

첫 인상은 왕언니같은 느낌이랄까...
한꺼풀 벗은 후에는[?] 심심할때면 언제나 함께 놀아주는 동네 형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저녁 식사를 마치고, 노래방에 가서 간만에 불태우고 왔어요.

정말 이렇게 목 쉬어가며 노래 불렀던 때가 언제인지 아득했으니까.[웃음]

다음번에는 기회가 된다면 '삼자회담' 을 한번 해봤음 싶어집니다.
뭐...인생, 그런 날도 언젠간 오겠지요?^^

적당히 정리하고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내일은 어머니가 병원 가시는 날이니 8시 출근해야하거든요.

그럼, 좋은 밤 되시기를.

by Shirou君 | 2008/03/10 22:03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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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예거마이스터 at 2008/03/10 22:23
삼자회담? 암튼..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밌게 놀았나 보네? ^^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8/03/10 22:30
그분? 음...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은거지^^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3/10 22:46
예거마이스터님 : 그런겁니다아.^^

셀키네스님 : ㅇㅇ 좋은거라오~
Commented by LuCia at 2008/03/10 23: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3/11 12:17
LuCia님 : 좋았습니다.^^
Commented by Ryoung at 2008/03/11 14:15
who?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3/11 14:24
령님 : 자네는 모르는 분...?
Commented by ㅇㅅㅇ at 2008/03/11 16:17
음?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3/11 16:23
ㅇㅅㅇ님 : 울 형하고 아는 분이라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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