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0일
놀다 들어오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그분' 과 만났습니다.
첫 인상은 왕언니같은 느낌이랄까...
한꺼풀 벗은 후에는[?] 심심할때면 언제나 함께 놀아주는 동네 형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저녁 식사를 마치고, 노래방에 가서 간만에 불태우고 왔어요.
정말 이렇게 목 쉬어가며 노래 불렀던 때가 언제인지 아득했으니까.[웃음]
다음번에는 기회가 된다면 '삼자회담' 을 한번 해봤음 싶어집니다.
뭐...인생, 그런 날도 언젠간 오겠지요?^^
적당히 정리하고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내일은 어머니가 병원 가시는 날이니 8시 출근해야하거든요.
그럼, 좋은 밤 되시기를.
첫 인상은 왕언니같은 느낌이랄까...
한꺼풀 벗은 후에는[?] 심심할때면 언제나 함께 놀아주는 동네 형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저녁 식사를 마치고, 노래방에 가서 간만에 불태우고 왔어요.
정말 이렇게 목 쉬어가며 노래 불렀던 때가 언제인지 아득했으니까.[웃음]
다음번에는 기회가 된다면 '삼자회담' 을 한번 해봤음 싶어집니다.
뭐...인생, 그런 날도 언젠간 오겠지요?^^
적당히 정리하고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내일은 어머니가 병원 가시는 날이니 8시 출근해야하거든요.
그럼, 좋은 밤 되시기를.
# by | 2008/03/10 22:03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셀키네스님 : ㅇㅇ 좋은거라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