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회사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대충 예상은 했지만 체력 부족을 실감했다랄까요. 집에서 대충 1시간 30분 + A 였으니...
아무튼 면접 결과는 썩 좋진 않습니다. 매번 면접 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놈의 성격은 나아질 기색이 없네요.[...] 생각해주고 준비해준 친구들과 가족에게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일단 다음주 월요일까지 결정하기로 했으니... 그때까지 잘 생각해서 정해봐야겠지요.
그럼.
# by Shirou君 | 2008/03/07 20:25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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