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당연하다고 생각될 정도로...복귀 갭이 사라지는군요. 언제 와도 '여기는 내가 있어도 되는 곳' 이라는 느낌이랄까요? 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도 그렇고요.
일단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통계 작업의 베이스를 깔기 위해 투입,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전에 남겨두고 간 이면지 도장 찍기부터 시작해야죠. 그 전에 가볍게 컴퓨터를 켰다가 VBS.Autoruner + W32.AVKiller 라는 바이러스의 파상공격을 받고 GG. 결국 요놈을 잡는데 오전이 전부 가버렸네요.OTL 지금은 가볍게 삼각김밥 2개로 식사를 마치고 포스팅 중이구요.^^
일단 알바 환경과 급료도 전에 비해 나쁘지 않은 수준으로 올라갔고, 매점에서 편의점 삼각김밥+샌드위치를 파는 등 복귀에는 최적이 아닐까 싶은 상황입니다. 인생...역시 오래 살고 볼일이랄까요.[어이]
오후에는 열심히 도장 찍기와 책 읽기를 적당히 시전하면서 보내야겠습니다. 전보다 1시간 이른 오후 5시 칼퇴근의 길로 떠납니다.
그럼!
(덧) 일당이 까여서 전보다 급여는 낮아졌네요.[...] 일주일당 -7,000원 정도...ㅠ.ㅠ
# by Shirou君 | 2008/02/18 12:24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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