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 모습을 더이상 볼수 없는 것인가... 사진을 보는 제 마음에는 그저 한숨만이 가득하네요... 사진 출처 : 위키미디어 공용, (C)PhotoGraph By Sean In Japan, July 17, 2007. 숭례문[남대문]에 대한 한국어 위키백과사전 설명 원문입니다.
숭례문(崇禮門)은 조선시대 서울을 둘러쌌던 성곽의 정문이다. 남대문(南大門)이라고도 부른다. 1394년(태조 4년)에 처음 지어졌다. 1447년(세종 29년)과 1479년(성종 10년) 고쳐 지었다. 숭례문의 현판은 《지봉유설》에 따르면 양녕대군이 썼다고 한다. 서울 성곽의 다른 문의 현판들은 가로로 달려 있지만, 숭례문의 현판은 관악산의 화기를 막기 위하여 세로로 달았다고 전해진다. 서울 4대문 및 보신각(普信閣)의 이름은 오행사상을 따라 지어졌는데, 이런 명칭은 인(仁: 동), 의(義: 서), 례(禮: 남), 지(知: 북), 신(信: 중앙)의 5덕(五德)을 표현한 것었으며, 숭례문의 "례"는 여기서 유래한 것이다. [1] 2006년 3월 3일, 숭례문의 중앙통로가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원문 링크 : http://ko.wikipedia.org/wiki/%EB%82%A8%EB%8C%80%EB%AC%B8 (C)Powerd By MediaWiki, 한국어 위키백과.
이제는 누구의 잘잘못...책임... 그런걸 떠나서 다시 예전의 숭례문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시 멋진 모습으로 복원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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