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동네 피자.

피자노베하와이안 라지 피자.
요렇게 해서 9,900원.[5조각은 이미 쓰러트린 후]
밀가루값 인상에도 불구하고 그 가격 그대로더군요.
물론 미묘하게 피자 사이즈가 작아진 건 있지만.^^

역시나 피자는 간만에 먹어야 맛나더군요.
뭣보다 제 입맛이 워낙 가격대 성능비[!?]에 최적화 되어있는 탓일지도...

그럼!

by Shirou君 | 2008/02/04 15:04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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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Cia at 2008/02/04 15:16
소화잘데는 고기!! 역시 사람은 육식!!

피자이야기는 즐임.......엇그제 먹은 해물피자 한 판....토나올꺼 같슴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2/04 15:20
LuCia님 : 앗...트라우마를 건들었나.
Commented by 香-향 at 2008/02/04 15:27
으아~~난 점심 못먹었는데..;ㅁ;
배고파.....테러냐!!! 낮부터..[응?]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8/02/04 15:27
부럽다!! +ㅠ+
Commented by 姬君[히레] at 2008/02/04 16:27
어제 세끼를 면으로 때우다 토나오는지 알았고
오늘 점심에 불고기를 먹긴 했는데...

[이젠 뭘 먹어도 토나오네여... =_=]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2/04 18:14
향님 : 요즘도 점심 못먹나효;ㅅ;
젭라...뭣좀 싸가지고 다녀...;

셀키네스님 : 후후후...간만이었더규.

姬君[히레]님 : 켁...이제는 밥을 드심이...OTL
확실히 면식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군요.[먼눈]
Commented by AKI☆ at 2008/02/06 05:57
가끔 연구실에서 피자를 시켜먹곤 하는데,
비싼 미스터 피자니 도미노니 하는 것보다 싼 시장피자가 훨씬 감칠맛 나더라구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2/06 12:37
AKI☆님 :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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