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4일
오늘 점심은 동네 피자.

피자노베作 하와이안 라지 피자.
요렇게 해서 9,900원.[5조각은 이미 쓰러트린 후]
밀가루값 인상에도 불구하고 그 가격 그대로더군요.
물론 미묘하게 피자 사이즈가 작아진 건 있지만.^^
요렇게 해서 9,900원.[5조각은 이미 쓰러트린 후]
밀가루값 인상에도 불구하고 그 가격 그대로더군요.
물론 미묘하게 피자 사이즈가 작아진 건 있지만.^^
역시나 피자는 간만에 먹어야 맛나더군요.
뭣보다 제 입맛이 워낙 가격대 성능비[!?]에 최적화 되어있는 탓일지도...
그럼!
# by | 2008/02/04 15:04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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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이야기는 즐임.......엇그제 먹은 해물피자 한 판....토나올꺼 같슴
배고파.....테러냐!!! 낮부터..[응?]
오늘 점심에 불고기를 먹긴 했는데...
[이젠 뭘 먹어도 토나오네여... =_=]
젭라...뭣좀 싸가지고 다녀...;
셀키네스님 : 후후후...간만이었더규.
姬君[히레]님 : 켁...이제는 밥을 드심이...OTL
확실히 면식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군요.[먼눈]
비싼 미스터 피자니 도미노니 하는 것보다 싼 시장피자가 훨씬 감칠맛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