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름의 핵심은 바로 왼쪽 하단에 있는 람벤시 플래시 디퓨저 스피릿. 효과는...내장 플래시의 빛을 산란시켜서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을 가미할 수 있더군요. 화장지 신공[!]을 안해도 된다는 점과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이 있겠네요. 모 제품의 레플리카라고 하는데 원품 가격의 1/4 정도니 그냥저냥 지를만 한 듯. 제 사진 사부님 선물이기도 하지요.^^
컴퓨터 스피커 위에서 자라고 있는 화초에 꽃이 피었더군요. 뭔지 모르지만 이뻐서 찰칵. 어머니가 꽤 이뻐하시는 화초라나요~
요즘 자주 등장하는 참숯부작.[홍보중?]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찍으려고 모든 장비[스탭업링+하쿠바접사필터+플래시디퓨저]를 동원해서 얻은 한장. 뭐...생각보다 나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