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 유일한 외출.
그리고 밖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실내는 꽃들을 위해 따뜻한 온도로 맞춰져 있어서 사진을 찍는 내내
약간의 더위가 느껴질 정도였어요.
그래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을 보니 기분이 덩달아 좋아졌답니다.^^
참숯부작도 종류가 다양하더군요.
맨 위엣것의 경우는 저 구체에서 빛이 계속 바뀌면서 구르는 방식이고...
중간것은 신기하게 수증기를 발생시키는 모터가 추가로 장치되어 있더군요.
그치만 구입은 평범하게 마지막 사진의 것으로 골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