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외근이라고 점심차 잠깐 집으로 왔었어요. 간만에 실없는 농담도 까고 느긋하게 보냈다랄까요. 저도 PSP로 디맥2 도 좀 하고...
사실, 둘째형의 목적이 바로 그거였던걸지도?[웃음]
실제로도 오자마자 베게를 요청, 뒹굴뒹굴 모드에 들어가셨더랩니다.[!]
암튼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서 더욱 좋았답니다. 다음은 또 언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뭐...그게 바로 우리네 인생이겠지요.^^
# by Shirou君 | 2008/01/18 20:20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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