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동안 동결의 원흉[?]. (C)Nihon FALCOM, XENADU NEXT. 어쩌다보니 근 몇일간 블로그 잠수를 탔었습니다. 뭐...주 요인은 역시 '게임', 팔콤에서 만든 제나두 넥스트라는 액션형 RPG 게임입니다.
'그냥 뭐 할거 없나?' 하는 마음에 잡았는데 이게 재밌어지는 바람에 그야말로 몰입의 몰입, 플레이 타임 16시간을 가볍게 넘겨버렸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게임 잘 하는 것도 아니면서 놓치는 요소 없이 다 해보고픈 마음에 이것저것 노가다 뛰다보니, 블로그는 물론 마비노기/애니/드라마 감상도 제쳐놓고 전력 질주중이네요. 조만간 엔딩이 눈앞이니 적당히 해야겠지요. 이렇게 몰두해서 몇날 몇일 게임한게 얼마만인지 제 스스로도 놀라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눈이 왔었습니다. 사진은...그냥 쌓인것만 두컷정도 찍은 정도네요. 막상 들고 나가려니 눈발이 제법 강해서 포기, 조만간 이것도 포스팅 해야겠고...
그와 동시에 감기양도 찾아왔습니다.[!] 토요일날 아침 일찍 근처 내과 의원에 가서 진찰 받고 약 타가지고 먹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2008년 1월 한달도 이제 중반으로 접어드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기를 빕니다.^^ 그럼!
# by Shirou君 | 2008/01/13 17:27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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