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DSLR용 소프트 버튼 질렀습니다.

인증샷.
전에 사용하던 자작 소프트 버튼[...]이 좀 오래 쓰니 상태가 안좋아져서 과감히 떼어버리고,
깔끔한 녀석으로 질러줬습니다.
쿠폰도 안먹히고 배송비 추가하니 아슬아슬하게 만원대.
2개짜리 한세트니 하나는 사진 사부 줘야 할듯.
레드는 제가 쓰고...
가끔 요런 소소한 지름도 괜찮죠~
그럼, 오늘도 즐거운 지름 라이프!
# by | 2007/12/10 10:25 | Complete Mission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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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님 : 아니, 악세사리지.
저걸 붙이면 셔터 높이가 더 높아져서 손떨림이 어느정도 보정되는 효과도 얻을수 있거든.
내가 워낙 악명높은 핸드블러[손으로 휘청휘청;]의 소유자라...
확실히 비싼만큼 좋긴하더라
부럽구만...!!!
그때는 정말 뽀대 최고라고 생각 했었는데.^^
게리즈 제품의 장점은 뭐랄까...원래 제품의 매력을 더해주는 맛이 있다랄까요?
기본을 흐트러트리지 않게 센스있는 녀석들이 많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제 케백이에 레드를 붙일까 블랙을 붙일까 지금도 고민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