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새로 들어온 타블렛 노트북의 모습입니다.
HP COMPAQ TC4400.
당연한 이야기지만
제꺼 아니에요.OTL.
총 3가지 포인팅 장치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파란 블록은 예전에 IBM 노트북에 쓰이던 빨간 블록과 똑같은 기능을 하더군요.
그래도 역시 저한테는 타블렛이 제일 재밌었지만.^^
타블렛 펜은 모니터 옆에 존재하는 수납 공간에 넣어두고 맨 첫번째 사진에 나온 버튼을 눌러서 꺼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면에 타블렛을 클릭했을때 뜨는 모습도 어찌어찌 찍어냈네요.
한손으로 사진기, 한손으로 타블렛...고생좀 했습니다.[...]
마치 책처럼 돌려 접어서도 볼수 있습니다.
물론
90도씩 회전 피벗도 가능.
첫번째는 뒤집어 접었을때 타블렛으로 바로 조절이 가능한 다양한 기능키들.
두번째는 보안을 위한
지문 인식 시스템.
세번째는 가장 신기했던 것으로 주위의 광량을 감지해서 눈에 부담을 주지 않게 화면 밝기 값을 자동 조절해주는
센서더군요.
사무실 장농 한켠에 있던 카메라,
PENTAX P30.
내심 사무실 카메라가 다 DSLR 로 바뀐지라 달라고 부탁해봤는데
폐기 신청해야된다고 안된다네요;ㅅ;결국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야지요.
셔터 스피드는 1/1000 까지 지원되는 듯...
자료를 검색해보니 심도 미리보기 기능에 포커스/셔속 자동 기능을 가진 필카라는군요.
지금은 입수가 쉽지 않은 명기라는데...
이게 바로
파워줌...이라는 걸까요?
렌즈는
SMC PENTAX-A 35~70 F3.5~4.5.
전에 Vivitar 광각 렌즈도 하나 있었는데 요놈은 어딜 갔는지 보이질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