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갈 동행,
아인군을 기다리면서 옆에 주차되어있는 바이크 로고를 찰칵.
참고로 이 사진을 찍자마자 앞에 불법주차하셨던 분이 자기 차 찍은거 아니냐고 물어보더라는;
그러실거면 불법주차 하시면 안되지요...;ㅅ;
이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이해시키는데 진땀좀 뺐습니다.
저도
낮가림이 엄청 심한 소심쟁이 A형이라구요.[!]
역시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두번째.
아랫것은 흑백으로 바꿀까도 했지만 햇빛색이 죽는게 싫어서 그냥 냅뒀...
이걸로 사진을 찍은 장소가
X남역이라는 사실을 확신시켜드릴겁니다.^^
결혼식이 있었던
호암회관 입구 머릿돌을 찍었습니다.
힘들게 찾아가봤으니 이걸로나마 기념을 삼자...하는 생각에.^^
전체적으로 식장 자체도 아담하고 피로연 장소도 협소해서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 대략 난감한 곳이더군요;
그래도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