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최근 근황 포스팅을 잊은것 같아서...
사실 포스팅할 거리도 없고 이것저것 구찮아서...
어쨌든 근황 들어갑니다.[?]
일단 도로교통 복귀는 나름 순조로운 편입니다만, 서포터즈의 효과[...]로 체력 부족을 실감중입니다. 오후 3시만 넘어가면 집에 가고 싶어진다거나, 이상하게 일하는 페이스가 떨어진다거나, 딴짓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던가. 아차, 이건 평소에도 그랬었나?[어이]
아무튼 집에 도착하면 대략 파김치 상태. 저녁을 먹고 비척비척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가 11시~12시쯤 잠이 듭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어김없이 저혈압 크리+두통+졸음으로 메롱메롱 상태의 연속.[...]
다행인건 지난 주말에 걸린 감기양은 이번주 화요일자로 츤츤츤 모드로 변경.[다 나았다는 의미] 역시 뭐든 초기에 확실하게 잡아야 뒤가 편하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나요.
게임은 그저 COH:OF 미션을 깔짝대는 정도, 마비노기는 완전 휴무. 애니는 감상할 작품의 리스트는 현상 유지...그러나 볼 시간이 없어서 좀 쌓이고 있군요. 주말에나 몰아볼까...싶지만 이번주 토요일은 아는 누나 결혼식에 가야하니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상황을 봐서 결정해야 할듯.
이정도로 대충 근황을 마칩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기를.^^
# by Shirou君 | 2007/11/22 19:26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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