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톤] 나의 오덕질의 시작은... :: :: 까초니님의 이글루스에서 트랙백 ::
변신 소녀물의 집대성을 보여준 바로 그 작품, 세일러문 시리즈입니다. 이미지는 마지막편인 SSS 군요. (C) Naoko Takeuchi PNP. CopyRight (C)BANDAI NETWORKS CO.,LTD.2001 All Rights Reserved. 그야말로 초.중학교때 엄청 빠져들어버린 작품. 시작은 미미했지만 그 효과는 대단했다는 예를 단적으로 증명해주는 작품이 아닐수 없지요.[!] 지금 애니메를 즐기는 어린 친구들은 잘 모를수도 있는 고전 작품...의 하나랄까. 암튼 세일러문을 방영하는 시간이면 남자/여자를 가릴것 없이 옹기종기 모여서 TV 앞에 앉았드랩니다.^^ 매번 보는 변신 장면도 왜 그렇게 유심히 봤는지...[응?]
그리고 그 다음으로 결정타를 날린것이 바로...
당시 사회 전체의 이슈화가 되었던 바로 그 작품, 신세기 에반게리온. 그리고 등장인물 중에서 누구보다도 아야나미 레이를 좋아했었지요, 지금도 그렇고. (C)GAINAX・カラ-/Project EVA. CopyRight BANDAI CHANNEL CO., LTD. All Rights Reserved. 제 또래에 애니메 보는 친구치고 이걸 모르는 사람은 간첩으로까지 취급받은 작품. 그리고 지금은 우리가 자주 쓰는 '오타쿠' 라는 존재를 알려준 그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뭐...더 이상의 이야기는 필요가 없겠지요.^^ 얼마전에 신 극장판 서[序]가 나오고 이후에도 극장 애니메 시리즈로 나올 예정이라고...
저야 레이만 볼수 있다면 아무래도 상관없지만.[어이] 아무튼 그렇다는 이야기.[...]
다른 분들[특히 셀키네스님?^^]은 어떻게 해서 오덕질을 시작하셨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럼!
# by Shirou君 | 2007/11/14 21:48 | Dummy Structure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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