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에서 일하던 친구들과 치맥하고 왔습니다.^^ 논알콜로 가다가 '맥주가 무슨 술이에연!' 이라는 멘트로 그냥 달려줬지요.[야] 뭐...저는 400CC 밖에 못 먹었으니 그게 그거.[?]
내일부터 한주간은 아침에 알람 없는 생활을 할 예정입니다. 그치만 집에 있는 동안 해야 할 일들[청소.빨래.설겆이]는 반드시 할거고, 나름 준비할 것도 해야지요. 뭣보다 이번에는 몇일간 병원에 입원해서 검사를 받을까도 생각중이니... 아무튼 간만에 느끼는 해방감에서 지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