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3일
오늘 저녁은...

형님은 숙면중이길래 미사 다녀와서 홀로 차려먹었습니다.
뭐...제 작품은 비엔나 소세지에 칼집을 내서 약간의 후추를 뿌린후 포도씨유에 볶은것 정도?
혼자 먹어도 나름 맛나게 먹어야 남는거지요~
그리고 이정도는 염장 포스팅은 아니겠죠?^^
그럼, 즐거운 주말 밤 되시길!
# by | 2007/11/03 22:35 | E/S/T Reconnaissance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11/03 22:35 | E/S/T Reconnaissanc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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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면 맛난거 잔뜩 먹었을텐데..(결국 먹는얘기)
게다가 울집은 냥이가 있으니까 집지키기 당번 확정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