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1일
날짜불명.깜콩.

제 숄더백을 이불삼아 누워계신 올해로 3살[!]이 되어가는 깜콩.(♂)
나 출근해야된다고.[...]
나 출근해야된다고.[...]
말 그대로 어느날 갑자기 찍은 깜콩 사진들입니다.
자주 찍어줘버릇해야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이란 답이 없더라구요.
한마디로 그것을 극복한 결과물이 본 포스팅이라는 의미.

열심히 빵을 구워대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팔짱끼고 앉은 모습을 '빵굽는 자세' 라고 하더라구요.

이녀석도 나름 한 간지 한다는.^^
한마디로 할땐 하는 스타일.

다른 3개의 사진도 그렇지만 이건 구도가 너무 빗나갔네요;ㅅ;
그래도 귀여우니까.[응?]
이녀석 덕분에 저는 당당히 집안 서열 5위(최하위) 가 되었다는 사실.OTL
제가 손만 댈라고 하면 물고 할퀴고 난리도 아닙니다그려.ㅠ.ㅠ
인생, 뭐 있던가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사진 생활 되시기를!
뱀발 : 명칭 수정했어요.^^
# by | 2007/11/01 19:27 | E/S/T Reconnaissanc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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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선 고양이를 싫어해서... 흑-)
진야의방문자님 : 감사합니다.^^
lastwaltz님 : 고양이입니다!!!^^
그나저나 마지막 2개 사진 맘에 든다..이쁘다~~~
원래 우리 깜콩이 한 귀여움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