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2일
어제와 오늘의 단상.
심심하면 등장하는 근황땜빵 포스팅입니다.
어제는 요 몇일전부터 계속 지속중인 정체불명의 어지럼증[공중 부유의 느낌?]으로 내과를 찾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과의 약간의 만담[?]끝에 일단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절대 금주할 것.
그리고 3일치 약을 받아왔습니다만 여기 들어간 안정제 효과 엄청나더군요.
오늘 일하는데 마치 병든 닭처럼 고개를 끄덕끄덕...OTL
약 먹으니 좀 나은것 같은데 더 심해지면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나요.
이래저래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는 요즘입니다.
어쨌든.
어제밤에는 사진 사부님과 風님과 함께 가볍게 치맥을 즐겼습니다.
금주를 깨는 대신에 약을 안먹었으니 OK.[어디가]
이후에 못내 아쉬워서 간만에 노래방을 달려줬답니다.
이런 저런 후일담을 남기며...[딴청]
한시간 넣고 놀았는데 사람이 없던 탓에 30분 + 20분 + 10분 + 5분 해서 약 2시간 넘게 놀았답니다.
역시나 고음불가인 저로서는 저음으로 까는게 해답이더군요.작업송이라도 만들기엔 텍도 없습니다만;
그래놓고 무리해서 고음 노래 죽어라 불렀다는 사실은 또 다른 이야기.[...]
오늘은 별다른 일 없이 노멀하게 끝났습니다.
구청 뒤편 벤치에서 짱깨를 시켜먹은거 빼고.[웃음]
업무 자체에는 익숙해지고 있지만 역시나 피로도가 문제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투잡은 제가 할수 있는 게 아닌가봅니다.OTL
내일은 개천절.
징검다리로 쉬니까 좋긴 좋네요.^^
뭣보다 내일 이후 이틀 후면 또 주말~
그럼,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고 내일 휴일 뜻깊게 보내시길!
# by | 2007/10/02 22:07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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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휴일 보내시길
제이君님 : 風님이 쐈었음.[랄랄라]
류이엘님 : 건강 최고입니다아.
류이엘님도 휴일 잘 보내시길~
령님 : 간만에 치맥이었어.^^
뭐 이것도 업일라나;ㅁ;
인생...
근데 저건 설풍, 유키카제 인가!!
SakiaKR님 : 오랜만에 갔서 매우 즐겁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유키카제 맞아요우.^^
FRX-00, FAF SAF FFR-44MR B-3 YUKIKA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