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을/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 :: 바이스님의 이글루스와 령님의 이글루스에서 각각 트랙백 ::
네. 깔끔하게 그만두려고 합니다. 지뢰 아니군요, 이건.
진짜니까.[웃음]
그런 의미에서 지뢰는 여기서 폭파됩니다. 잔해 수거+복구는 바이스님이나 령님에게 부탁드리시면 됩니다.[???] 인생.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배턴←이게 중요 ※ 본 사람 반드시 할 것…바로 할 것.
HN:Shirou君. 직업:꼴에 투잡중인 기타잡무 삽질 마스터. 병:선천성 진행형 소심증.[+A형] 장비:PENTAX K100D, COWON D2, IntelPentium4 PC, PowerMacG4. 격:기린. 목 굵고 길고 몸 가늘고. 말버릇 : 인생 운운. 그럼 좀 어때 시리즈. [] 안에 대사 넣기. 신발 사이즈:250MM. 가족 : 아버지/어머니 그리고 형.
▼ 좋아하는 것
색 : 검은색 혹은 검은색 계열. 번호 : 9. 전에 누가 쳐준 타로점에서 내 행운의 숫자라나. 동물 : 고양이. 실제로도 키우고 있지만. 그치만 녀석들은 내가 싫은듯. 음료 : 이온 음료. 탄산은 어쩐지 배불러서... 소다 : 소다수는 당근 사과맛. 책 :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과 라노베. 꽃 : 장미. 향도 좋고. 휴대폰은 뭐야? : 1036일 4시간 49분째 사용중인 삼성 애니콜 SPH-E2000.[빨간눈]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처음엔 괴롭겠지만 뭐, 괜찮아질지도.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들어갔다간 잘 다져진 고깃덩이가 되었을걸.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아직 경찰에게 잡혀갈 만한 짓은 하지 않았을지도.[?] 물장수/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그들도 눈이 있거든? 거짓말 한 적 있어? : 제법. 물론 과장도 거짓말의 범주에 들어간다면...이지만.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없다. 이건 단언할수 있군.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노 카운트.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오히려 누군가 내 마음을 가지고 놀겠지. 사람을 이용한 적은 있어? :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은 '내 편의' 라는걸 우선시 한거지. 이용 당한 적은? : 있을거라 생각해. 잘은 모르겠지만. 머리 염색은? : 단 한번, 연한 갈색에 브릿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땐 그게 나쁘지 않았어. 파마는? : 하면 꼴사나울걸. 절대 안해. 문신 하고 있어? : 어쩐지 귀찮아질것 같아서 포기. 피어스 하고 있어? : 위의 이유와 동일. 컨닝한적 있어? : 있다. 아마 고등학교때... 술마셔? : 약해. 무진장. 즐기는 편은 아니랄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쥐약.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조용한 산기슭에 자리잡은 통나무집. 동경이겠지, 이건. 피어싱 더 할 거야? : 안했거든?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정리된 상태를 원하니까. 그게 그건가. 글씨체는 어떤 편? : 나 자신도 알아볼수 없을때가 많아.[...]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없어. 운전하는 법 알아? : 모른다. 하지만 배우고 싶어진다랄까?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있다. 초등학교때 친구 샤프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가진적이 있어. 그 친구한테는 모른척 하고.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에어건 정도라면. 지금 입고 있는 옷 : 뭐...편한 옷이지. 지금의 냄새는? : 찐 고구마 냄새. 지금의 테이스트 : 달달한 고구마맛. 지금 하고 싶은 것 : 포스팅 종료. 너무 길어... 지금의 머리 모양 : 숏컷. 듣고 있는 CD : 최근에 들은건 Eric Clapton, Maroon5, Offspring, METALLICA, SKID ROW 등등등... 최근 읽은 책 : Stuff Vol.20 2007년 5월. 최근 본 영화 : 본 얼티메이텀, 트랜스포머, 다이하드4. 점심 : 구내 식당밥. 1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제이君. 그리고 녀석의 질문에 답해준 말은 '그런 프로그램 모르겠는걸'.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첫사랑 경험도 없는걸. 아직 좋아해? : 패스. 신문 읽어? : 거의 읽지 않는 편.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있다고 해도 바이겠지. 바이스님 말마따나 편식은 좋은게 아니라고.[?] 기적을 믿어? : 기적의 존재는 믿지만 내게 올거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성적 좋아? : 좋지 않았어. 중간에서 아래 등급. 모자인가인 체해? : 일어 원문 해석기의 폐해인가? 자기 혐오해? : 당연한 소리. 뭔가에 의존하고 있어? : 의존할 수 있는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오직 내 자신을 믿을수밖에. 뭐 모으는 거 있어? : 라노베랑 만화책. 그리고 짤방?[...]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친구는 있어? : 응, 있어. 이건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다.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그런 별종, 어디서 찾을수도 없을걸.
어쩌다보니 까칠까칠한 지뢰 처리가 되었네요. 뭐...원체 정석대로 하는걸 좋아하니 어쩔수 없을지도.[웃음]
그럼.
# by Shirou君 | 2007/09/28 21:16 | Dummy Structure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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