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3일
이끼님 문병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친구인 빌군과 함께 성남 모 정형외과에 입원중인 이끼님 문병을 다녀왔습니다.
얼마전 갑작스레 입원한 후로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치료가 잘 되어가는듯, 괜찮아 보여서 실로 다행이었달까요.
역시나 건강이 최고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네, 몸 아프면 가장 힘들고 피곤한건 자기 자신이니까요.OTL.
일단은 추석 연휴에도 병원에서 지내면서 물리 치료를 받을 예정인듯 합니다.
잘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수 있기를 기도해야죠.^^
그리고 뒤늦게 오신 예거님과 저희가 도착하기 전부터 옆에서 계속 시중들던 첸님도 오랜만에 보고 와서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이것저것 즐겁게 이야기했던것 같아요.[후후후]
오늘은 이쯤에서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저도 아직 일할게 상당부분 남은 상태라 이번 연휴중에 미리미리 해서 남은 시간, 맘 편하게 놀고 싶어서요.[데헷]
그럼,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얼마전 갑작스레 입원한 후로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치료가 잘 되어가는듯, 괜찮아 보여서 실로 다행이었달까요.
역시나 건강이 최고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네, 몸 아프면 가장 힘들고 피곤한건 자기 자신이니까요.OTL.
일단은 추석 연휴에도 병원에서 지내면서 물리 치료를 받을 예정인듯 합니다.
잘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수 있기를 기도해야죠.^^
그리고 뒤늦게 오신 예거님과 저희가 도착하기 전부터 옆에서 계속 시중들던 첸님도 오랜만에 보고 와서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이것저것 즐겁게 이야기했던것 같아요.[후후후]
오늘은 이쯤에서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저도 아직 일할게 상당부분 남은 상태라 이번 연휴중에 미리미리 해서 남은 시간, 맘 편하게 놀고 싶어서요.[데헷]
그럼,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 by | 2007/09/23 00:58 | Repairing Room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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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건강이 최곱니다.
음... 추석하니 갑자기 배고프군요.
한국 가서 신나게 먹고는 싶지만 -_ㅠ
다녀오느라 수고했네~
잘자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 ^^
추석 명절이라고 귀국하기엔 또 타산이 안맞고...
인생...[먼산]
령님 : 그랬쎼요~
자네도 즐거운 추석 연휴 되시게나.^^
이끼님 : 형이잖아요.[?]
그리고 은연중에 '사실 나도 엄청 힘들어!' 라는걸 묘사한 고도의 자폭이었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구나.ㅠ.ㅠ
자폭해도 아무도 안알아주는 시로君님 힘내쎼요<-
이끼님도 건강해지세요 [덜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