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점.
초등학교때니까 뭐 그럴수도...
아마도 100등 정도?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서 넘겨짚기로...
아침 등교 -> 수업 + 쉬는 시간 뒹굴 -> 하교 루틴 워크.
중고교때에는 특별 활동 OR 써클활동을 했었지요.
주로 컴퓨터 계통으로.
중학교 1학년 여름.
시골에 놀러갔다 외삼촌이 한모금 빨아보라고 해서 했다가 죽을뻔;ㅅ;
그 이후로는 담배는 자연 거부.[트라우마?]
5번은 위의 그것때문에 안하게 됬고.
6번은 안하니까 땡.
7번은 피울순 없지만 마일드 세븐.
당근.
아마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 마셔본게 포도주 + 소주.
보드카 KGB.
전통주 매취순, 매화수 등등등?
소주 4잔.
맥주 500CC 1잔.
KGB 한병.
일진회도 눈이 있지...[중얼]
안줄였으면 기장도 허리도 안맞았다.OTL
보통 봤을때 무난한 정도로 바지 길이와 허리 둘레에 맞는 정도?
생각은 해봤지만 시행해 본적은 없다.
예나 지금이나 생머리 + 스포츠 스타일.
한때 머리 무진장 길었을때 해볼까도 했었지만 이내 포기;
어머니 아시는 분에게 머리 자르러 갔다가 한숨 자고 일어나니 브릿지가 되어 있더라.[...]
머리를 길렀던 가장 큰 요인을 제공하셨던 분.^^
지금도 어디선가 잘 살고 계시겠지~
무섭다;
일단 그것 때문에라도 할일은 없을듯;
한두번?
아침 지각 OR 두발 길이 부적격.
령님, 향님, AKI☆님, Sakia님, 폴리시애플님.
그리고 바톤 집어가실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OK.[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