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뢰바톤 :: :: 령님의 이글루스에서 트랙백 ::
네, 밟았습니다. 사실 밟았다 떼면 터지는게 아닌가...라는 의문을 남기지만, 실은 터지지 않기 위해 다시 밟아주는거 아닐까 합니다.^^
뭐...긴말 없이 바로 문답으로 들어가죠.
ル-ル 규칙 見たらやる。 보면 한다. 地雷バトンです。 지뢰바톤입니다.見たらスグやるバトン←コレ重要! 보면 바로 하는 바톤 ←이게 중요해! ※見た人は、必ずやること。今すぐやること。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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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きなタイプを外見で答えよう! 좋아하는 타입을 가르쳐줘!
누님.안경.메이드.[야]
●年上が好き? 연상은 좋아해?
좋아하는 편. 응. 좋아해.
●財布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 지갑은 어떤걸 가지고 있습니까?
검정색 타미힐피거 반지갑. 내돈 주고 샀다는게 좀 안습이지만.[...]
●携電話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1002일 20시간 20분 전에 구입한 삼성 애니콜 SPH-E2000. 빨간눈이라고 조그만 폰카가 있지만 성능은 그닥... 슬슬 내리막이라 올해나 내년쯤 새걸로 바꿀까 생각중이야.
●携電話ストラップは? 휴대폰고리는?
성당 신부님이 성지 순례에서 사온 메달. 그리고 친구가 준 미니셀[배터리+플래시 겸용]. 전에는 인형같은걸 달고 다녔는데 부피도 크고 때가 많이 타서 떼어버렸어.
●手帳って持ってますか? 수첩은 가지고있습니까?
일일 잡기장으로 쓰는 노트. 그리고 던킨에서 받은 다이어리. 거기에 아는 분이 선물해주신 수제 수첩.
●バッグ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StreetMaker.[?] 브랜드나 이런건 상관없이 그냥 가지고 다니기 편한걸로 가지고 다녀. 보통은 아무것도 없이 그냥 어슬렁어슬렁? ●(バッグ)の主な中身は? 가방의 주된 용도는?
필기 도구와 휴대폰 예비 배터리, DSLR, 지갑 수납용. 일단 부피가 큰건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星に何を願う?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로또 번호좀...[이자식이]
●もしクレヨンに生まれ?わったら、何色がいい?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검정색. 밑그림을 그리는데 반드시 필요한 녀석이니까. 나도 그런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
●好きな曜日 좋아하는 요일
토요일. 왜냐면 조금 무리해도 다음날은 일요일이니까 마음껏 놀수 있어.^^
●最後に?た映?は?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해리포터 4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정말, 보면서 눈물이 다 나더라;ㅅ;
●怒ってる時にどうする? 화날때는 어떻게 해?
참을수 있는 한도까지 참았다가 그래도 안되면 폭발. 문제는 폭발하고 나면 할말 안할말 안가리고 다 해버려서 급하게 후회하곤 하지;
●お年玉何に使う? 세뱃돈은 어디에 써?
저금. 내가 사고 싶은 물건들을 사기 위한 기본 자금이 되니까.
●夏か冬どっち?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단연코 겨울. 여름은 너무 지내기 힘들어.OTL
●最近泣いたのはいつ?なぜ? 최근 울었던건 언제? 왜?
집에서 OCN 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를 보다가 예수님이 당하는 수난을 보고 울었어. 보통은 눈물 한방울도 안나오는 냉혈한 소리를 듣는데 말이지. 어째서일까...그냥 눈물이 나왔어.
●ベッドの下に何がある? 침대아래에 뭐가있어?
안타깝지만 침대는 없어서 패스. 안방 침대 밑에는 수많은 내 만화책들이 박스에 담겨져서 있을거야.
●昨夜何した? 어젯밤 뭐했어?
오랜만에 아는 누나랑 마비노기 던전 플레이. 그리고 요즘 많이 바빠진 아는 형과 COH 멀티 플레이. 늦은 저녁 식사.[밤 11:00] 그리고 샤워. 거기에 예거님과 새벽 3시까지 대화. ...이정도?
●好きな車は? 좋아하는 자동차는?
요거, 시보렛 콜벳 Z06. 생산 년도 2006년, 가격은 미화 $ 64,890, 중량 1420KG. 배기량은 7008 CC, V8 엔진의 FR 방식 스포츠카. 최고 출력 505 PS/6,300 RPM, 최대 토크 65 KG.M/4,800 RPM. 출처 : 레이서즈 클럽
●好きな花は? 좋아하는 꽃은?
장미가 좋아. 흰 백장미도 좋고 붉은 장미도 좋고. 향기도 좋잖아.^^
●エビ? 새우?
좋아하는 편이야. 특히 대하 소금 구이가 참 좋아. 살도 많고 물리지도 않거든. 그치만 새우에는 극소량에 비소[중세 유럽에서 독약으로 쓰였다나]가 들었다니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해. 령, 알았지?^^
지뢰바톤이라지만 너무 재밌게 해버린듯 합니다.[웃음] 그럼~
# by Shirou君 | 2007/08/26 12:50 | Dummy Structure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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