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이라곤 통 읽지도 않는데다 막상 사도 언제 읽을지 모르긴 하지만... 일단 사고 싶었던 녀석들을 카트에 쌓아뒀더니 어느새 2만원어치가 넘어가서 질러줬답니다.
'또라이 제로조직' 의 경우는 예전 코토네님 블로그에서 한번 본 기억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함께 구입했습니다. 사실 저걸 사서 이벤트 당첨시 NDSL 받는다는거에 혹해서 질렀다는건 또 다른 이야기; '아직도 가야 할 길' 은 예거마이스터님이 추천해주신 필독 도서입니다. 문답무용, 질러놓고 두고두고 읽어봐야죠. '식신의 성 : 비틀린 성 5권' 은 모으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추가되었구요.
8월달에는 하루히도 나온다는 소리도 있고 하니 다음 책 지름신은 그때 강림하실듯 합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