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 공백 끝에[?] 어제 드디어 그분을 영접했습니다. 뭐...언제부터 구입을 고려하던 것들이라 속 시원하게 형님 카드로 ㄱㄱㅆ! ...바로 통장으로 계좌 이체해주긴 했지만.OTL
각설하고 인증샷 들어갑니다.어차피 5만원 이상 책을 지를 생각도 없어서 끼워넣기는 자제했습니다.[음] 일단 라노베 2권, 하루히와 9S 는 이제야 구입. 후르바도 다음권이면 완결이니까 부담없이 체크.
미래파 굿바이 피지 에센스는 형과 둘이 쓰게될[아마도 그렇게 될듯] 물건. 매일 씻고 밖에는 여간해서 나가지도 않는데 토돌토돌 나는게 짜증나서;;; 기름기는 없지만 피지를 날려버리기 위해 에센스라는걸 처음 사보는 셈이군요. 클랜징 폼이라면 전에 쓰던 녀석이 아직 남았으니 그대로 쓰고.
뉴트로지나 선블럭은 여름 대비용으로 엄마님과 함께 셋이서 쓸 예정입니다. 좀 비싼편이긴 하지만 트러블이 적다고 하니 한번 써주려고요. 사실 여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질러줍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지름 라이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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