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5일
그러게...
왜 생각없이 말은 해놓고 후회하는거냐.
그렇게 될걸 모르고 한거냐.
데체 멀쩡하게 넘기면 될걸 왜 쓸데없이 열을 내냐고.
이런 날이면 세상 누구보다 자신이 싫어지는걸 잘 알면서...
그렇게 될걸 모르고 한거냐.
데체 멀쩡하게 넘기면 될걸 왜 쓸데없이 열을 내냐고.
이런 날이면 세상 누구보다 자신이 싫어지는걸 잘 알면서...
# by | 2007/05/25 22:36 | ENGAG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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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일세. 일단 한숨자고 기운내는 건 어떨까?
나도 쿨해지고 싶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