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시리즈, 그것도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인 마이애미를 그냥 좋아하는 Shirou君 입니다.
이번 시즌 5 를 잊고 있던 3달...어느새 3편이나 자막이 올라온 덕에 냉큼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언제 끝까지 보나 했는데 이번 시즌도 4편밖에 안남았군요. 뭣보다 다른 시리즈보다 화려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마음에 들어서 말이지요~
우리의 후까시 호레이시오 케인 반장님. 부패한 CSI 실험실 감독관님에게도 바른 소리 딱딱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샷. 이분이 점찍으신 분들은 다 그 끝이 좋지 않았다고 하죠.[웃음] 켈리 누님♡도 좋지만, 뭣보다 마이애미는 우리의 캐간지 막장 호레이시오 케인 반장님의 포스가 아닐까요. 무려 SIG 한자루로 차도 잡고, 달리는 컨테이너 트럭의 연료통, 심지어 스나이퍼까지 처리해주시는 무서운 분이시죠.[사기다!] 아무튼, 그냥 즐겁게 몰아보기 완료!
내일은 뭘 할까나...[응?]
# by Shirou君 | 2007/05/12 14:24 | Flight Record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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