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hirou君 입니다.
오늘은 BGM 교체만으로 땜빵 포스팅을...[두둥] 예, 오늘따라 사진 올리기도 그렇고 좀... 뭐랄까 이래저래 나른해서 그런지 포스팅도 좀 많이 구찮...[탕!]
그래서!
이번에는 친절하게 BGM 가사를 올려봅니다.[에헷] 자자,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고... 가사와 함께 감상의 세계로 빠져보시길.[웃음]
GACKT REDEMPTION ~FINAL FANTASY VII ~DIRGE Of CERBERUS~
静かに宇宙に還る貴方の姿を 조용히 하늘로 돌아가는 너의 모습을 涙が枯れるまでずっと見つめていた 눈물이 마를 때까지 계속 바라보고 있었어 溢れる哀しみは消せない傷跡に 넘치는 슬픔과 지울 수 없는 상처자국에 忘れはしないと誓った 잊지 않겠다고 맹세했지 折れた翼を羽ばたかせすべてを消して見せよう 꺾인 날개를 퍼덕이며 이 모든 것을 지워 보이겠어 いつの日か終わりを迎える 언젠가 결말을 맞이하겠지 最後の鐘が鳴り止むまで 마지막 종이 더 이상 울리지 않을 때까지
You Told Me Live As If You Were To Die Tomorrow Feel as If You Were To Be Tomorrow Face If You Were To Live Forever
震える指で赤い涙をなぞった 떨리는 손가락으로 붉은 눈물을 덧그렸어 はかない思い出が闇におちてゆく 덧없는 추억이 어둠속으로 떨어져가네 最後の微笑みが浮かんでは消える 마지막 미소가 떠올랐다가 사라져 ぬくもりだけを残して 따스함만을 남기고서 優しいだけの言葉なら 다정하기만 한 뿐인 말이라면 今の僕は癒せない 지금의 나를 위로할 수 없어 果てしなく津ずく戦いに 끝없이 계속되는 싸움에 身をすべて捧げるだけ 이 몸을 모두 바칠 뿐 いつかはこの宙に誰もが還るから 언젠가는 이 하늘로 모두가 돌아갈테니 別れの言葉はいらない 이별의 말은 필요없어 折れた翼を羽ばたかせすべてを消して見せよう 꺾인 날개를 퍼덕이며 모든 것을 지워 보이겠어 いつの日か終わりを迎える 언젠가 결말을 맞이하겠지 最後の鐘が鳴り止むまで 마지막 종이 더 이상 울리지 않을 때까지
優しいだけの言葉なら 다정하기만 한 뿐인 말이라면 今の僕は癒せない 지금의 나를 위로할 수 없어 果てしなく津ずく戦いに 끝없이 계속되는 싸움에 身をすべて捧げるだけ 이 몸을 모두 바칠 뿐
REDEMPTION
네,네. 최근 갑자기 다시 듣게된 GACKT 의 새 싱글곡입니다. 플스2판 FF VII 더지 오브 켈베로스의 삽입곡이라는군요.[음]
역시나 이분의 간지는 여전하심을 실감하게 됩니다.[후후후] 고딩때 들었던 그 감동이 다시 한번 사무치네요.[닭살이?] 따라서 오늘부터, 지금까지 나온 GACKT 의 앨범 전체를 다시 입수해서 듣기를 시작합니다.[...]
그럼, 평안하시길...[?]
# by Shirou君 | 2007/04/05 20:57 | Flight Record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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