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hirou君 입니다.
네, 꽤 오랫동안 게임을 안해왔던 지난 한달을 뒤로하고, 그야말로 초대작이 등장했습니다. 중학교 시절, 밤잠을 설치게 했던 그 게임...
당시 이런저런 RTS 붐과 다양한 아류를 만들어낸 바로 그 게임,[KKND, EARTH 2140, DARK REIGN 이라던가?] 최초로부터 약 9년의 세월이 지나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 탕아. 바로 Command & Conquer 3 : Tiberium War 입니다.
역시 케인횽은 쓸데없이 이상한 가면같은건 어울리지 않습니다. 저 캐간지는 아직도 여전합니다.^^ 다시금 RTS 로 잠못드는 밤이 시작되는걸까요.[후] 원래 좌클릭 시스템이 우클릭 시스템으로 변해서 조금은 난해한 느낌도 들지만, 전체적으로 '재밌다!' 라는 말로 요약이 가능하겠죠.[웃음]
뭣보다 스피디한 게임 전개와 빵빵한 캠페인은 CNC 시리즈 최대의 묘미. 엊그제부터 막 미션을 시작했답니다.[순서상으로 튜토리얼 -> GDI -> NOD] 그런 고로 잡고있던 다른 게임들[발키리 프로파일 2, 창세기전 3 파트 1 등등등]은 전부 뒤로.
이제 당분간 이걸로 버닝하겠습니다.^^ 그럼, 피~스~!
# by Shirou君 | 2007/03/31 15:11 | Flight Record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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