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hirou君 입니다. 한때, 이번달 자금총알을 바탕으로 아래의 물품을 구입하려 했으나...
노트북. DSLR. 피규어.
...자금 부족으로 OTL... 천상 다음달부터 예의 공단 알바로 현장 복귀할 듯 합니다.[중얼] 그래도 올해 가기 전에 책이나 지르자...라고 리스트에 추가해둔 녀석들을 오늘에서야 지르는군요.^^
그럼, 아름다운 지름신의 흔적을...[?] 쿠폰과 적립금을 이용해서 3만원으로 결재 완료.[우훗] 이제 도착을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9S SS 의 경우는 역시나 콜렉팅 라이트 노벨, 식신의 성 : 비틀어진 성 4권, 진월담 월희 4권, 데스라간지노트 11, 12권[완] 은 콜렉팅 코믹스, 월간 PlayStation 은 친구인 CLAMPSS 의 PS2 대여로 플레이중인,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리메이크 공략을 위해서. 끝으로 부의 미래 의 경우는 형이 한번 봐야 하지 않는가...라는 발언으로 결정.[웃음] 솔직히 지금까지 교양 도서라곤 거의 읽어본 적이 없어서 저걸 어찌 읽을까 싶기도... [덜덜덜;]
그런 고로, 올해 마지막 지름신이 될듯 합니다.[과연?]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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