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2일
지름신, 그 이름은...[뭐래]
오랫동안 물건을 물색해온 한달...
오늘 드디어 지름의 도, '필요한 물품은 전부 지른다!' 를 훌륭하게 이룩하였습...[투콱!]
고로 당분간은 아무짓도 못합...[야;]
그럼 아름다운 지름 리스트로 넘어가볼까요?
그래24 : 도서+만화 모음집.
오늘 지름신의 메인 디쉬.[엥?]
'어떤 분' 을 위한 선물.
오늘 드디어 지름의 도, '필요한 물품은 전부 지른다!' 를 훌륭하게 이룩하였습...[투콱!]
고로 당분간은 아무짓도 못합...[야;]
그럼 아름다운 지름 리스트로 넘어가볼까요?

에또, '셀키네스님' 의 의도대로[!?] 기어코 질렀습니다. 행복해염.[...]

라이프 가드 시계 2개는 형과 아는 형 선물용. 면도기는 제 필요로. 실용적인 지름.[!?]

재고가 1개였는데...과연 발송될지?[야!] 내 생일에 기대해야겠습니다.[훗훗훗]
오랜만이라고 너무 크게 지른건 아닌지 싶을 정도로 질러댔군요;[ 총액 : '15만원쯤' ]
그중 절반이 선물용이지만 뭐, '회수' 만 확실하다면 만사 OK 지요.[웃음]
그런고로 이번주 약속 전면 캔슬 들어갑니다.[!?]
그럼~
# by | 2006/10/22 23:31 | Complete Mission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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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제 일찍 나가면서 과장님이 하시는 말씀...
"내일부터는 좀 늦을꺼야 , 각오해둬."
"좀이요?"
"어...한...11시나 2시?"
11시나 12시가 아니고...쌩뚱맞게 2시 -_-
친이 이 둘재형이 다음달 안으로 네놈 모가지를 행켈명품커터로
성둥성둥 자르러 가 주마 케케케케
너 바람났냐? ㅡㅡ;;
형이 애정이 있어서 썰렁하게 웃겨주는거야~[먼산]
다만 본좌 용안에 썩소가 사라지지 않음은 자괴감인가 ㅡㅡ;;
CLAMP X의 카무이도 카무이 각트?가쿠토? 야??
검색하니 풀 네임이 나오지가 않음...
그나저나 라이토....데스노트 마지막 편에서 굉장히 추했는데?
(이끼님..죄송)
카무이 각트는 시로우 카무이가 없어서 만든.[...]
원래 라이토 간지는 갈수록 추해지는게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