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할인 쿠폰이 있어서 '그래24' 에서 '그분' 강림하셨습니다.[...] 뭐, 실은 이미 저번주에 물밑 교섭[?]을 마친 상태라 카트에 넣고 바로 계좌이체 해버린거지만.
이번에도 주요 물품은 만화책 + 소설책 입니다. 그럼 스샷으로 넘어갑죠.[!]
아름답게 4만원 어치를 넘어서 추가 2000 포인트를 더 먹어주는 센스![투캉!] 과일 바구니와 용랑전은 원래 모으던 것이니 그렇다 치고. 알파 시스템의 '식신의 성' 을 지른게 좀 크네요. 이걸로 수집 리스트가 하나 더 늘어난 셈이지만...뭐, 연재 속도로 봐선 무리가 없으니 OK, OK.[웃음] 소설 '1리터의 눈물' 은 친구가 극찬한 바 있길래 저도 한번 사본걸까나... 드라마는 언제 볼지 미지수지만.[...] 그리고 '감독부적격' 은 모님의 블로그에서 소개글을 보고 지른 녀석입니다. 에바를 만든 안노 히데야키의 아내, 안노 모요코씨가 보는 감독으로서 안노를 재밌게 묘사한 작품이랄까. 슬쩍 보니 만화로 된 파트도 있고 나름대로 괜찮은 녀석 같네요. 그런 고로 역시나 당분간 긴축 정책...[와하핫!]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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