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크고 아름답게...

약간의 공백을 뒤로하고 또다시 '그분' 이 오셨군요.
뭐, 월급도 받았으니 이정도 질러주는게 우리네 인지상정...[?]

그럼 스샷부터 갑니다.



구입처는 인X파X 입니다. 5만원 이상 구매시 3천원 할인 쿠폰이 있어서 질러줬습니다만...
저놈의 쿨러 배송비 때문에 실제로 할인은 500원 가량;[먼산]

일단 쿨러는 케이스 뒤쪽에 배치한 녀석이 노후화되서 열좀 잘 뽑아내라고 고급품을 질렀습니다.
속도 조절기 셋트에 저소음이니 잘 돌아가주겠죠.
생각같아선 알루미늄 케이스도 사고 싶었지만[!] 내후년에나 업그레이드 하면 사렵니다.
지금은 이걸로 버텨야죠.

그리고 전동 칫솔모가 오래되서 새것이 필요해서 지른건데, 3개짜리중 가장 저렴한 녀석으로 집었습죠.
이걸로 몇년간은 칫솔모 걱정 안해도 되겠군요.
거기에 뉴필 골드는 홈쇼핑에 소개된 바르고 살살 밀어주면 때가 좍좍나오는 물건이죠.
지금은 구버전을 쓰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신버전도 테스트 겸, 질러봤습니다.
손모양 극세사 때타올도 첨부되어 있으니 더없이 좋은 녀석이죠.[뭔가 광고성 멘트;]

아무튼 한차례 질렀으니 다음에는 도서 파트를 질러줘야겠군요.
그럼 이만, 다음번 '그분' 강림까지...[웃음]

by Shirou君 | 2006/09/06 21:53 | Complete Mission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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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astwaltz at 2006/09/07 13:20
그 극세사 때타올이라는건 참 좋더군요 때비누와 함께 쓰면 효과가 3배.
덕분에 아주 때가 좔좔 밀립니다?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6/09/07 14:36
lastwaltz님 : 덕분에 목욕이 편리. 에헤라디야~[웃음]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6/09/08 21:05
우와....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6/09/08 23:31
셀키네스님 : 그런고로 당분간 긴축정책.[탕!]
Commented by 유운 at 2006/09/10 00:32
미워, 미워 미워요-
....
Commented by 유운 at 2006/09/10 00:34
농담(겸 진담)이고...사실은 신경써주시고 야옹이 얘기도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6/09/11 01:16
유운님 : 와하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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