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지름신이 함께하는 7월의 막바지.
드디어 오랜 기간, 나와 함께 했던 삼성 SyncMaster 707DFX 를 뒤로...
이번에 LCD 모니터 대열로 기어 시프트.
생소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잘 써야겠다는 마음이 가득한 녀석으로 장만했습니다.
자자, 그럼 제품 소개로.[낄]
LG 에서 새로 나온 Fantasy LCD 시리즈인 LG L1900J 모델입니다. 19인치, 도트 피치 0.295mm X 0.295mm, 명암비 1:2000, 응답 속도 4ms, 시야각 170도, DVI 지원품으로, 디자인, 성능, 전력 소모 최소화에 중앙에 붉은 부분에는 3단계로 조절되는 스탠드 기능까지 그야마로 대 만족한 물건입니다. 앞으로 잘 써야할텐데, 그 전에 LCD 보호 필름[혹은 필터] 라는걸 구입하는게 선결 과제겠군요. 약간의 먼지도 그렇고 냐옹씨가 긁기라도 하면...ㅇㅈㄹ 뭐, 그런 의미의 염장 포스트였습니다.[낄]
|